웹툰 중에서 정말 추천할 만한 작품이 있네요

제목은 : 회기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작가 골드행
그림 박진석
일단 제목만 보면 많고 많은 판타지 소설 중 하나를 만화로 만든 건데 항상 똑같은 회기물에 주인공은 먼치킨이고 여자들은 줄줄줄 따르고 모든 걸 알고 있으니 잘 때려잡다가 마지막 끝판왕까지 조금 힘들 듯하면 지인이 도와주는 뭐 그런 스토리를 기대하게 됩니다.
다르지 않습니다. 회기물에 옛날 소드마스터에 적들의 강점 약점, 역사까지 다 알고 있고 그리고 슬픈 과거사까지 가지고 있어 복수심에 불타는 주인공 소설은 이미 완결이 난 상황입니다.
소설은 한 4.5점(5점 만점) 입니다.
기승전결 딱딱 맞아떨어지고 주인공이 먼치킨이긴한데 적들도 장난아니고 수싸움이 뒤로 갈수록 재미있어지기에 이런 류의 양판소 소설은 끝까지 못 읽는 경우가 많은데 오랜만에 끝까지 다볼수 있었습니다.
웹튼은 5점 만점에 5점 가능합니다.
추천 포인트 1번 : 액션
기존 소설에 비해서 지루한 부분은 과감히 잘라냈고 액션신을 정말 잘살려냅니다. 소설에서는 이런 묘사가 전혀 없어요 그 어느 웹툰의 팔수집하는거 평소에 쿨하게 한다 했는데 여긴 정말 그림작가분이 실제 검술을 배우셨나 할정도로 액션이 매끄럽습니다.
여기 보시면 다른 웹툰의 경우는 60hz로 보고있다는 느낌이라면 여긴 120hz로 액션신을 본다 할정도입니다.




여기까지 주욱 내려보면 칼이 움직이는 방향이 컷컷에 따라 연결이 되는됩니다.
추천포인트 2번 : 여성 캐릭터
작품에 많은 여성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아래 인물은 주인공의 시녀인 벨린다인데 어세신 이죠 액션신이 아주 좋습니다. 이것때문에 보시는 분도 있을것같아요 그리고 벨린다 외 다양한 여성인물이 나오는데 다들 글래머입니다 서브 캐릭까지 작은 분을 못봤어요 !!! 그림 작가분의 여성등장인물 그리는 부분이 많은 독자분들을 끌어드릴수 있게 그리는 것같습니다.

추천포인트 3 : 현실감
정말 이작품은 그림작가가 캐리한다고 보입니다 우린 항상 봐왔습니다. 주인공은 전쟁할때 투구 쓴적이 없습니다. 갑옷만 멋진거 입죠 화살이나 칼은 주인공 버플 얼굴은 다피해가나 봅니다. 가끔 갑옷입은 몸에 칼빵좀 나긴 하죠
하지만 이작품 확실하게 전쟁일때와 아닐때 주인공 옷차림이 명확하게 달라집니다. 특히 아래 처럼 투구 거의 필수로 쓰죠 또한 주인공 외 전쟁시 엑스트라도 대부분 투구를 씁니다. 그리기 쉽지 안을껀데 대단한 선택입니다.

여기 또 다른 하나의 포인트는 전쟁때 무기만 써서 전쟁하는거 아니죠 아래처럼 말이 발로도 차고 주먹도 치고 발로도 차고 조르기도 하고 .....실감나게 잘나옵니다.

한번 봐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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